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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신문] 사회적기업 ㈜호야쿡스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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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0-07-08 11:08 조회1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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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월 11일 ㈜호야쿡스(대표 이호경)와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정서지원프로그램

‘행복을 만드는 제과제빵교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에서 강동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정백)에서는 지난 6월 11(

강동구 사회적기업 호야쿡스(대표 이호경)와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정서지원프로그램 행복을 만드는 제과제빵교실’ 

사업의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을 만드는 제과제빵 교실은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에서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사업으로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홀몸 어르신에게 기초적인 제과 제빵 기술을 전하는 과정을 통해 배우는 즐거움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누리며 나아가

지역 상품을 개발하고 수익 활동으로 이어져 새로운 일거리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각 기관들은 전문 강사에 의한 제과제빵 교육 및 훈련 진행 지역 상품 개발 및 판매 활동 지원 

·오프라인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사업 홍보 등 사항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임정백 강동종합사회복지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호경 호야쿡스 대표는 본 사업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복지관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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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종합사회복지관은 생활방역을 준수하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잠시 마스크를 벗고 촬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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